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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소프트웨어

[2019년 1월 첫째주] 소프트웨어 낙서

[하마] 이승현 (wowlsh93@gmail.com) 2019.01.09 18:08

웹 프론트 엔드

홈페이지: https://www.polymer-project.org/

웹컴포넌트란 재사용 가능한 완성체에 대한 표준기술이고, 폴리머는 그 구현이다. Google에서 만들었는데 Polymer의 영향을 받은 vue 에 비해 그다지 인기가 없어 보인다. 지인들(개발자,헤드헌터)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si 는 vue가 장악해가고, 비si는 react가 많이 사용되는 느낌이다. 현재 3.0 버전까지 나왔으며  https://www.webcomponents.org/  여기에 멋진 웹컴포넌트들이 많이 있다. 

홈페이지: https://webrtc.org/

http://WebRTC 프로그래밍 실시간 P2P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런 책이 에이콘(이라고 쓰고 좀비출판사라 부른다) 에서 나온게 있다. 2015년 책인데, 저번주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쭈욱 읽어봤는데, 화상회의 시스템을 쉽게 개발 할 수 있을 거 같긴하다. 근데 홀펀칭하는데
STUN,TURN을 사용하는데 2019년인데 아직도 홀펀칭이 제대로 안되서 TURN까지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을까 궁금해진다. (참고로 이더리움은 홀펀칭하는데 UPNP,NAT-PMP 사용한다)

모바일앱 

홈페이지: https://flutter.io/

React-Native 를 공부해보려는 찰나, 알게된 녀석이다. 하이브리드 앱을 만들기 위한 구글의 방식인데 Dart를 사용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. 이제 언어공부는 좀 지겨워져서... 암튼 ReactNative에 비해 성능에서는 앞서는거 같고, 구글에서 위젯/문서도 많이 제공하는거 같다. 단점은 사용층/생산성 인듯. 근데 이놈이나 저놈이나, 자마린이나 중요한게 다음/네이버/PG사 등에서 이 친구들을 위한 공식 SDK를 만들고 있지 않는게 문제다. 즉 다음,네이버가 문제다. 

쳇봇

홈페이지: https://dialogflow.com/

구글의 쳇봇 플랫폼으로써, 구글의 막강한 머신러닝 엔진이 밑바탕이 되어 손쉽게 쳇봇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.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와 경쟁인거 같은데, 서점에도 각각을 기반으로 하는 책이 나와 있다. 굳이 NLP,RNN같은것들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 없이 GUI를 이용해서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. 2~3년 안에 대부분의 인공지능 기반 프로젝트를 비전공자들이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다. 조합의능력,비지니스센스,자신감이 중요해 지겠다. 

 AR


홈페이지: ARCore (https://developers.google.com/ar/discover/)

알함브라 궁전의 추억- AR 미스터리 드라마 ...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밌다. (최근엔 어설픈 사랑얘기로 지루해짐. 와이프님 왈~옆에서 울기 보다는 벌써 레벨 100찍고 현빈과 함께 싸울거라는) 구글이 전용기기가 필요한 탱고에서 ARCore라는 AR전용이 아닌 폰에서도 기능을 하는 SDK를 작년에 내놓았다. 갤럭시7 이상, 갤탭S3,4에서 작동하는데 , 내 폰은 갤럭시6에지... 갤탭S3 질러? 재밌는거 만들어서 도준이랑 보물찾기 놀이 하고 싶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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