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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oT 전기자동차

전기 자동차, 세계는 태풍 vs. 한국은 미풍

[하마] 이승현 (wowlsh93@gmail.com) 2016. 7. 20. 15:40
[좋은나라 이슈페이퍼] 한국의 전기차 정책, 어떻게 할 것인가
친환경차 시대로 본격 접어들고 있다

최근의 화두는 자동차이다. 지난 130여 년 동안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나 향후는 '움직이는 생활 공간', '움직이는 가전제품', '움직이는 컴퓨터', 최종적으로는 사물 인터넷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. 그래서 대표되는 명칭이 바로 자율 주행차, 컨넥티드카, 스마트카 등이라고 할 수 있다. 모든 기술적인 과학적인 집합체가 자동차로 모이고 있고 먹을거리도 모두 모이는 만큼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집중을 하는 이유일 것이다.

이 중에서도 가장 필수적인 요소가 바로 친환경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. 세계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. 자동차는 활용에 따라 문명의 이기이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애물단지로서의 두 가지 얼굴을 지닌 인류 최대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다.

최근 국내에서도 폭스바겐 디젤차의 배기가스 조작 문제가 대두되면서 미쓰비시자동차와 스즈키자동차의 연비조작 문제가 불거졌고 대부분의 디젤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의 질소산화물 배출이 실내 인증 기준의 3~20배까지로 확인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. 그 만큼 친환경 요소가 큰 관심사가 되면서 과연 자동차의 친환경 요소가 얼마나 가미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사도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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