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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썬에 대한 즉흥적인 펜레터 본문

소프트웨어 사색

파이썬에 대한 즉흥적인 펜레터

[하마] 이승현 (wowlsh93@gmail.com) 2017. 1. 21. 18:55


다른언어를 꼭 써야 하는 몇몇 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무조건 파이썬으로 손이 가네요. 멈출수없는..블랙홀 같습니다. (사랑의 블랙홀 ? ^^) 아마도 전자정부프레임워크같은 코미디만 없어지면 자바와 양분 하는 것은 금방일듯.@@

첫언어 또는 상상의 매개체로서의 최고의 언어라 생각합니다. ( 실행가능한 슈도코드라고 하지요) 구석기도 아니고 C 타령은 이제 그만..  포인터와 저레벨 같은 사소한것에 발목 잡혀 있기엔 세상은 너무 다양해지고 급격히 변해가고 있습니다. 꼭 저레벨이 필요한 소수만 고생스럽겠지만 그거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. 

모두가 저레벨에 대한 이해가 필요하다고 구라치는 놈은 저 한테 걸리면 손목아지 날아갑니다~~ㅎㅎ내 소프트웨어 개발 인생에 가장 한이 되는거 한가지 뽑으라면 C++로 14년 개발하는 도중에 파이썬을 몰랐었다는 점.

갓 C 를 배운 꼬꼬마의 마음같이 순수하게 (?)  내 사랑 파이썬을 위해 뒤늦은 펜레터를 끄적여 보았습니다.



[2017년 저의 주요 파이썬 사용처 및 계획]

- 웹,앱백엔드개발
- 분산,병렬 시스템 및 각종 서버개발 
- 소켓통신개발 
- 데이터 분석 인프라/분석알고리즘/가시화 개발 
- 라즈베리파이상에서 돌아가는 게이트웨이 개발 
- 위에 들어가는 각종 유틸리티성 도구 (파싱,암호화,압축,파일처리,로깅처리등등등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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