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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깅과 책임

[하마] 이승현 (wowlsh93@gmail.com) 2019. 3. 4. 09:00

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했을 땐, 그저 기억보다는 글이 오래 갈꺼라는 생각에 내 공부를 저장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. 시간이 흘러...어느정도 글들이 쌓이게 되고 매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 블로그가 되었는데, 올린 글중 틀린 내용이 생각나면 식은땀이 흐른다.. 음~~ 뻥이다. 땀은 잘 흘리지 않는 체질이다.

아무튼 뭐 블로그글이야 뭐 참고용이니깐 알아서 필터링 하거나 다른 정보와 비교,검증을 통해 개인이 알아서 판단하는게 맞는거긴 하다. 나도 남의 블로그를 볼 때는 그 정도 유도리는 가지고 참고하니깐..

그래도 최소한 책임지려는 자세는 가지려고 노력한다. 먼가 최근 글중 수정해야할 것이 떠오르면, 즉시 수정하거나 외부활동을 하는 경우엔 집/회사에 오자마자 고치고 있긴하다. (스마트폰에서는 수정이 안되서 안타깝다)

그렇더라도 시간이 흘러 내용이 바뀐 정보, 시간이 흘러 나의 생각이 바뀐 많은 것들, 내가 틀렸던 더 많은 것들에 대한 수정없이 많은 글들이 읽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. 

 


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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